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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하일너 디트리니아 (Hermann .H. Detrinia)
Detrinia
스텔라나 왕국제1대 국왕
임기 2017년 12월 23일 ~ (현재)
전임: -

국적 대한민국(정식국적)
스텔라나 왕국 (초국국적)
출생일 2002년 9월 27일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거주지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종교 개신교
디트리니아는 수학자이자 스텔라나 공화국의 초대총통 이었으며, 대한민국 초국계의 영향력 있는 혁명가이자 계몽 지도자이다. 한국초국계의 큰 문제점 세개를 평화롭게 해결했다는 공을 높이 평가 받는다. 그는 상당한 판단력과 설득력을 발휘해 초국들을 계몽시키고, 가국과의 관계 완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후에는 가온 연방하눌아름 왕국 건국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Detcube

디트리니아를 상징하는 '디트큐브' 이다.

개요

침체기의 초국을 부여잡고 개혁을 주도한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라베니티오 출신의 스텔라나 정치인, 국왕.라베니티오, 스텔라나,가온연방,하눌아름 왕국의 초대 건국자. 초국의 계몽가이자 초국 혁명가이다.

생애

집안내력

디트리니아의 본명은 김재헌이라 밝혀졌다.[1]

이는 경순왕 셋째아들의 후손 계림군파에서 갈라져 나온 경주김씨 집안으로 고려 문인 윤관의 가문과 친척가문이다.

계림군파 시조 김은열의 딸들이 윤관의 첫째 아들, 윤관의 조카와 혼인을 맺었는데, 혈족관계가 둘 이므로 외가친척으로 분류된다. 후에 윤관의 7(8~9)대손이 바로 폐비윤씨이다. 연산군과 외가 친척 관계라는 말이다.[2]

학창시절

2002년 9월 27일 출생.[3][4]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국기과 지도를 좋아해 방이 대부분 지도와 역사 연대표, 국기들로 덮여 있었다고 한다. 초등학교는 분당에 있는 S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때 여러 일화가 있었는데, 아래에서 살펴 보기로 하자. 중학교는 S중학교를 재학하다가 16세, 중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캐나다로 급히 유학을 가게 된다. 현재도 학창시절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에서 마저 보내고 있다.

헤르만은 그의 자서전에서 그의 학창시절을 '암울하면서도 그리운 시기' 라고 표현 했는데, 이는그의 장래희망이 바뀐것이 계기가 되었다. 14세, 중학교 1학년을 재학중이던 디트리니아는 초등학교때부터 그 꿈이 UN에서 일하는 외교관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그와 같은 반에 있던 친구를 만나 변하게 되었다. 그 친구는 컴퓨터와 과학분야에 굉장이 조예가 깊은 친구였고, 그 친구와 대화를 하기 위해 디트리니아는 과학 관련 서적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학년 과학부장이 디트리니아의 부모에게 영재고 입시준비를 추천했고, 그로 인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학원에서 고등학교 3학년과정의 과학과 대학 과정의 수학을 배우며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수업을 하던 디트리니아는 참 많이 힘들고 괴로웠지만 함께 견디던 친구들과의 추억이 있어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기억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 1년간 이런 생활을 해가며 준비했지만,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보다 좋지 않아 시험도 보지 못하고 1차 서류에서 탈락 통보를 받게 되었다. 낙담한 디트리니아는 연락을 주고 받던 미국 대학교 수학 교수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교수는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수학을 전공할 것을 추천했다. 그러나 미국에 친척이 있다는 이유로 유학비자가 거절당하자 거절의 연속 학기에 맞추기 위해 교수의 대학동기가 토론토의 대학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캐나다로 유학을 가게 된다. 현재 캐나다의 국제학교에서 고등학교 10학년을 다니고 있으며, 대학교에서 첨강생으로 철학과목을, 대학 연구소에서 수학을 비정규직 부연구원 직으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초국생활의 발단

디트리니아가 어떤 경로로 초국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는 본인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고, 정보도 충분치 않다.

하지만 최근 2013년도에 가상국가인 핀란드 왕국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그가 처음 활동을 시작한 국가는 프리타운의 네오미아 였으나, 그 전부터 라베니티오에 대한 계획을 세워 놓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게 된다면, 그가 네오나치 카페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디트리니아 본인은 자신이 한 정치 관련 카페에서 프로페테스와 함께 활동하다가 초국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첫 초국 활동

디트리니아는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외도 치 않게 초국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그는 적우공화국 네오미아에서 외교관으로 일하던 평범한 공무원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진시현 백호제국 테러사태가 벌어지자 이를 최초로 목격한 디트리니아는 신초련에 이 사실을 알리고 진시현의 테러를 막는데 공[5]을 세우게 된다. 그후 능력을 인정받아 신초련 외교대사로써 가국련과의 관계 완화에 큰 공을 세우고, 정대성과 회담을 갖는 등 외교관으로서 활약한다. 동시에 네오나치 카페[6]에 있던 맴버들을 이끌고 라베니티오 공화국을 세워 신초련에 가입시킨다. 그러나 진상경 전 사무총장과의 마찰로 인해 결국 고등어 부계정 의혹[7]을 받게 되고, 스스로 신초련을 나온다.이후 6개월간 자취를 감추게 되는데, 그 사이 가국련과의 마찰과 정당싸움이 격화되면서 신초련은 결국 가국련 학회 와의 강제조약을 맺고 그 자치성과 주도권을 빼앗기게 된다.

신초련 이후

6개월 만에 돌아온 디트리니아는 뿔뿔이 흩어진 초국들과 망한 신초련을 보게된다. 그리고 초국을 이끌어준 선배 황혈랑의 설명을 듣고 성신련에 참여한다. 오토 카리우스에게 맡기고 떠난 라베니티오가 저조한 활동으로 인해 죽어가자 원로 맴버들과 일부국민들을 이끌고 제 2 라베니티오를 건국한다. 그 사이 연대가 부족하던 성신련은 결국 맴버들의 갈등으로 인해 금세 해체되었고, 디트리니아는 프리타운 대법원장에 임명된다.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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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선언문 일부

대법원장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라베니티오를 이끌던 디트리니아는 주변 초국들이 서서히 망해가는 모습을 보고 연합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이를 당시 가장 강대국이며 정보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프리타운에 건의한다. 많은 이들의 지지와 찬성에 힘입어 프리타운은 새 연합 구성을 의논하고 초대 사무총장 선거를 실시하게 되는데, 크론의 지지로 후보에 등록된 디트리니아가 선거에서 승선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불거지는 크론의 비밀 불법유세로 인해 크론이 저지른 비리가 불이 붙어 디트리니아는 재선거는 물론 의회의장에게 크론 탄핵 소추안을 건네 받게 된다.

하루아침에 지지자를 자신의 손으로 탄핵시켜야 하는 상황을 마주한 디트리니아는 탄핵안을 기각시키고 집행유예와 사과문으로 마무리 짓는다. 연합 사무총장 재선거에서 디트리니아는 스스로 후보자격을 박탈하고 선거명단에서 제외된다. 사무총장에는 이노가 뽑혔으나 신초련 부매니저 직을 이양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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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선언문 판결부분 일부

탄핵사건 이후 자주 충돌하는 의회의장 김현빈과 외무국장 크론은 급기야 서로를 고소하게 되고 이 절차중에 크론이 또 한번 디트리니아 대법원장에게 처신을 부탁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크론 탄핵 및 추방안이 디트리니아에게 맡겨진다.

디트리니아는 크론을 탄핵시켜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 이를 가국련과의 정치교류 요소로 이용한다. 가국련 사무총장 정대성에게 크론을 탄핵시키고 초국계에서 추방시키는 대가로 이노의 신초련 부매니저를 요구하고 이를 양측의 이득으로 치환하기 위해 6.17 선언을 도입한다. 정대성은 이에 긍정적으로 응했고, 크론은 프리타운을 포함한 대부분의 초국에서 추방 당하게 되고, 이노는 신초련의 사무총장으로서 부 매니저직을 이양받는다.

제 2 라베니티오의 멸망과 스텔라나 까지

크론 탄핵건 이후 초국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리 잡은 디트리니아는 제 2 라베니티오와 프리타운을 중심으로 초국을 개혁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는데, 이 일은 엉뚱한 데에서 어긋난다.

제 2 라베니티오의 온라인 정부 게시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 했던것. 처음에는 그저 착각으로 여겼으나 나중에는 헌법을 포함한 모든 게시물이 사라졌다.

이 사태에 폰 슈타운펜베르크오토 카리우스제 3 독일 이라는 카페를 만들고 디트리니아에게 소개했고, 게시글 삭제 권한이 스텝만 가능하다는 점, 오토와 폰의 대응 방법이 상당히 철저하다는 점에 의구심을 가지고 라베니티오 정보국의 명의로 정보를 찾기 시작했으며, 오토의 아이디와 생년월일, 성명 등의 개인 정보와 부계정 아이디 목록을 얻을 수 있었고, 게시글 삭제 테러건이 오토의 자작극 이었으며, 폰이 도모했음을 아들러를 통해 결정적으로 알게 되었다. 그러나 디트는 이 둘을 벌하지 않고 라베니티오를 오토에게 맡기고 떠났으며[8], 괴링원수와 함께 스텔라나 공화국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일주일 뒤에 오토와 폰이 라베니티오를 두고 디트리니아를 따라와 다시 충성을 맹세하며 라베니티오는 역사의 뒤안길로 모습을 감춘다.

국가련과 한초련

Kmu

디트리니아가 직적 제작한 한초련 (KMU)로고이다.

한편 신초련의 부매니저 직에 불만을 느낀 이노와 디트리니아는 이를 해결할 방법을 함께 구상하게 되는데 이때 디트가 내놓은 아이디어가 바로 한초련국가련이다.[9] 가국련이 가상계가는 이름으로 초국을 가국의 일부로 편입시키려는 시도를 차단하고 그에 맞서 국가계를 도입해 가국과 초국의 관계, 정의를 단단히 하고 이를 이용한 연합을 세워 가국련의 독점세력을 추스러뜨리자는 계획이었다. 실제로 이노와 디트리니아 둘이서 국가련과 한초련의 카페, 사이트, 헌법, 규정 등을 다 만들었으나 정작 사람들의 활동 부진으로 금세 망하게 되고 초국계는 다시 혼란기로 접어 든다.

통일초국과 가온연방

이 사이에 아사달레스로스퍼 관한 여러 사건이 터지면서 많은 사람이 프리타운과 스텔라나에 이주하게 되는데, 그 대표 인물이 바로 최열이다. 최열은 프리타운 국방부를 맡으며, 황혈랑의 후계자로 디트리니아를 세울 계획을 하고 디트리니아에 접근한다. 디트리니아와 친근한 사이를 유지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고, 통일초국을 만들기 위해 가온연방을 준비하는데 큰 영향을 준 초기 개국공신이지만, 활동은 하지 않고, 말로 지시만 하는 역을 맡게 된다. 그러나, 말 실수가 잦아지며 문제가 되었고, 이를 주시한 디트리니아가 어떤 글[10]을 올려 달라는 일을 맡기게 된다. 최열은 이 글에서 디트리니아를 고삐에 묶인 말로 풍자 하며, 진정한 충신이 누군지에 대한 글을 썼고, 디트리니아는 최열을 쫒아내고 입국 금지 조치 시킨다. 이후 가온은 개국 3일 전날 원로자격에 대한 문제와 의견분열로 무너지게 되고, 디트리니아는 가온을 대신할 하눌아름 건국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하눌아름 왕국 건국과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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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눌아름 왕국 로고 (디트리니아 제작)

하눌아름은 차분히 계획되로 진행 되었고, 부서와 내각이 모두 짜였으며, 수능 후에 개국할 계획이 되어 있었다. 수능연기로 인해 예정보다 일찍 개국을 한 이후 개국한 하눌아름은 2주일간 그 본문을 다하다가 하눌아름의 영토로 삼았던 땅에 문제가 생겨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영토가 없어져 설정만 남아버린 하눌아름 건국위원회는 또다시 방황하게 된다. 디트리니아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한국 초소형국가체 연구회를 만들어 초국에 관한 정보를 정리하며, 기회를 노릴 채비를 한다.

가국련과의 충돌

수능 이후 쫒겨났던 크론이 다시 복귀하게 되었고, 초국계획에 참여하게 되었으나, 미르와 몇몇 초국인들 사이에 마찰이 생겼고, 미르는 초국계를 나갈 것임을 이야기 한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높새바람 역시 초국계를 떠남을 선언하게 된다. 이 분쟁이 커지게 되자 디트리니아는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라고 판단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모이기로 하고 전체 휴식 공지를 올렸다.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틀어졌다. 도라시니와 디트리니아가 크론이 신초련시절 한빛테러 혐의로 받은 형량이 신초련에서의 재판이었으나, 더이상 형량을 관리할 능력이 없어졌다는 점을 노려 크론을 정식 복귀시키게 된다. 이를 알게된 정대성은 프리타운에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고,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반발하게 된다. 디트리니아는 가국련에서 정대성과 거대 설전[11]을 벌이게 되었고, 점점 마찰의 불씨가 커져만 갔다. 이는 지쳤던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고, 내부 분쟁을 낳게 된다. 크론과 김현빈, 도라시니가 싸웠음을 듣게 된 디트리니아는 모두에게 흩어져 각자 초국을 위해 일할 것을 명령하고 이를 마지막으로 네이버 카페와 카카오톡 상의 초국, 가국계에서 자취를 감췄다.[12]

현재까지 행방불명인 그는 초국인 그 누구와도 연락을 취하지 않고 있다.[13]...

현재. 논란들과 현황

이었으나, 현재 불의의 일로 인해 가국계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초국에서도 활동을 하게 되었다.

현재 스텔라나 공화국을 공화왕국으로 개혁 후, 국왕을 지내고 있다. 미르도프 크론과 함께 초국계 연명정책을 계획하고 실험형을 담당하고 있다.

매우 온화한 정치노선과 화려한 정치이력 뒤에는 많은 이들의 희생이 있었다. 실제로 디트리니아 스스로 "크론이 자신이 사용한 가장 큰 도약이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는 매우 평화롭지만 분리 등 많은 초국을 스텔라나의 주로 편입시키고 통일초국을 명분으로 스텔라나 중심으로 프리타운을 부자연스럽게 편입시켰다는 점, 오토최열, 한비자 등 많은 반대 파들을 무참히 박살 내버리는데 언론역시 모두 장악하고 인맥 역시 장악한 탓에 폭군이 아닌 영웅으로 장식된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디트리니아가 초국을 하나의 반 가국사상 공동체로 몰고 갔다면 가국련조차 박살났을 것이라는 여담도 있다[14] 흡사 착한 이미지의 이분...어쨋든 초국계에서는 전설, 국가계에서도 큰 영향을 끼친 인물임은 확실하다.

이부 정부제

디트리니아는 특히 새로운 체제나 사상을 자주 만들었는데,...(공사중)

긍진주의

(공사중)

자유총통주의

(공사중)

신 공화 왕정

(공사중)

경력[15]

  • 전 네오미아 외교관
  • 전 신초련 외교관
  • 전 신초련 외교부장관
  • 전 신초련 입법관리위원장
  • 전 신초련 정보국장
  • 전 신초련 대법원장
  • 전 한초련 대법원장
  • 전 산천 대법원장
  • 전 프련 대법원장
  • 전 스텔라나 대법원장
  • 전 라베니티오 지방법원장
  • 전 라베니티오 초대 총통
  • 전 스텔라나 총통
  • 전 제 1 차 한국 초국 침체 대책 위원회 위원장
  • 전 한초련 1대 사무총장
  • 전 KMA 초대 사무총장
  • 전 가온연방 국왕
  • 전 프련 입법관리위원장
  • 전 스텔라나 모아니아 부총통
  • 전 하눌아름 1대 국왕
  • 전 KMT 1대 연구소장
  • 현 스텔라나 공화왕국 1대국왕
  • 현 ONU 관리자 겸직
  • 현 KMT 관리자 겸직
  • 현 ACER 편집장

업적

그의 업적은 많다. 예를 들자면,

  1. 진시현 테러사건직후 연합에 빠르게 알려 피해를 줄임.
  2. 진시현과 회담을 하여 진시현의 해킹테러를 중단시킴.
  3. 한빛 민주 공화국과 회담을 진행하여 마찰을 마모시킴.
  4. 라베니티오 공화국을 건국함.
  5. 미르도프 크론과 한빛 민주 공화국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회담을 진행함.
  6. 한빛 민주 공화국과 미르도프 크론의 마찰을 해결하기 위해 6.17선언을 도입함.
  7. 미르도프 크론에 대한 영구추방 및 한빛 민주 공화국과의 마찰에 종결부를 찍는데 큰 공을 세움.
  8. 정대성과의 회담을 통해 신초련을 초국에게로 되찾아옴
  9. 스텔라나 공화국을 건국함
  10. 초국을 묶기 위해 한초련과 국가련을 계획함
  11. KMSC 를 구성하고 초국의 혁명을 이끔
  12. 가국련의 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흡수 시도를 막아내고, 초국의 정의를 다시 계몽시킴
  13. 초국인들을 모아서 통일 초국을 계획하고 실천함
  14. 가온연방을 계획함
  15. 하눌아름 왕국을 건국함
  16. KMT를 구성함
  17. 크론의 한빛테러의혹을 초국내에서 해결하는데 도라시니와 동조 및 정대성과의 언쟁
  18. 스텔라나 공화왕국 혁명주도
  19. ONU를 이용한 가국과 초국간의 관계 완화
  20. 제이위키 측과 초국간의 교류 및 정보 전달 성공

어록

G.I.F.T.E.D[16]

아, 정대성 미분해버리고 싶네.[17]

단두대 어딧어[18]

[19]

한번 가지에서 떨어진 꽃이 어찌 다시 그 나무에게로 돌아갈 수가 있겠드나[20]

너희는 자존심도 없냐[21]

정대성: 초국은 가국이랑 비슷함 현실성도 없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디트리니아: 우리는 적어도 너네처럼 매일 치고받고 싸우지는 않음.

정대성: 전에도 말했지만 초국은 가국련 밑에 들어오는게 가장 이득임

디트리니아: 안사요

         (가국련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 中)

오토 카리우스: 부총통 맘대로 탄핵시키는 나라가 참도 잘 발전하겠다.

디트리니아: 여기 민주주의 아니라고

         (오토추방사건 디트의 게시물에 달린 오토의 답글과 디트의 댓글 中)

최열: 국왕은 당근만 바라보면서 채찍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과연 그는 국왕인가 고삐에 붙잡힌 말인가

디트리니아: 전 당근도 채찍도 필요없으니까 둘다 나가세요

        (하눌아름 카페에 올라온 최열의 게시물과 디트의 댓글 中)

한비자: 저 혼자 초국을 다 망쳤겠습니까.

디트리니아: 당근이지

        (프련 카페의게시물에 달린 한비자의 답글과 디트의 댓글 中)

평가

호평

  • 남을 설득하는데 기이한 재주가 있다. -신초련-
  • 항상 친절을 강조하며 어떤 일이 닥쳐도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으며 항상 최적의 결론을 내린다. -신초련-
  • 초국 계의 정조와 왕건 -라베니티오-
  • 디트리니아님은 엄청난 포용력을 가졌다. -스텔라나-
  • 한초련의 총장으로서의 자질이 있다. -프련-
  • 항상 평화와 정의를 지향하며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한다. -라베니티오-
  • 모두가 안될 거라 했던 한빛과 크론의 마찰마모를 실현시켰다. –프련 챗-
  • 정대성을 설득 시킨 유일한 사람 –프련 챗-
  • 엄청난 충성심을 이끌어낸다 -라베니티오-
  • 2년동안 골머리를 썩게한 문제를 해결하고 그 주동자를 쫓아냈다.-볼코프 페트르체흐-
  • 초국계의 큰별이자 미르에게 초국을 가르쳐준 위대한 사람 -요나스 이트리안-

혹평

  • 진상경과의 마찰로 인해 라베니티오에 타격을 입힘. -신초련-
  • 크론사건을 크론에게 불리하게 결론을 내림 –프련 챗-
  • 초국 혁명에 미르도프 크론을 불러들임 -프련-
  • 디트리니아의 문제점은 지나친 관용과 포용력 -스텔라나-
  • 가국련과의 지나친 마찰로 초국을 흩어지게 만들었다.

질병

디트리니아는 몇가지 질병을 앓고 있다. 잠재적 질병과 현재 진행형인 질병은 세가지 이다.

  • 가면 우울증

가면 우울증은 우울증과 증상은 같으나 가면을 쓴 것처럼 전혀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 우울증이다. 남에게 보이지 않으니 자기 혼자 앓아야 하는 것으로 보면 우울증보다 더 심하다. 디트리니아는 영재고를 준비하면서 가면 우울증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현재도 앓고 있다.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서 시를 쓴다고...

  • 급성 녹내장

말 그대로 급격하게 퍼지는 녹내장이다. 그러나 일반 녹내장처럼 시간을 두고 오래오래 앓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시야가 좁아지면서 심한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질병이다. 병원에서 오른쪽 눈에 이 급성 녹내장이 나타날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고. 다행히 아직까지는 진행되지 않았다.

  • 반사회성 인격장애

반사회성 인격장애. 흔이 아는 사이코패스의 유형이다. 그러나 디트리니아가 사이코패스 인것은 아니고, 그중 몇개의 증상을 보인다. 병원에서도 어느병원에서 했느냐에 따라, 검사를 할때마다 의견이 충돌한다고 한다. 공식적으로는 없는 질명이나, 증상이 있고, 암묵적인 발병 가능성을 고려해 등재한다.

디트리니아는 감정이 오래 가지 않는것처럼 보인다. 좋은 말로 감정적응이 굉장히 빠르다는 말인데, 그래서 아무리 무섭고 잔인한걸 봐도 얼마 안가 무표정으로 돌아온다. 남들은 놀라까무러치는데 . 이 때문에 잔인하거나 무서운거에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 증상을 보인다.

남긴 책

  • <무제> 시집

디트리니아는 수학자이지만, 문학을 굉장히 좋아 했고, 그중 시를 굉장히 즐겨 읽었다고. 디트리니아가 우을증을 이겨내기 위해 쓴 67편의 시들을 묶어 보관하고 있다. 다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마음이 없다고 한다.

  • <잠재심리>

디트리니아가 초국에서의 자서전과 함께 초국을 하면서 느낀 심리 감정을 글로 담아낸 책이다. 이또한 현재 공식적으로는 비공개.

  • <초국자료 160편>

디트리니아가 활동을 정리하고 자취를 감추기 위해 그림, 도표, 조직도 등으로 정리한 160 여 쪽의 자료가 아직 미공개 상태이다. 공개 여부에 대해선 발언이 없었다.

... 의외로 소설도 하나 썼다. <싱클레어>라고...

디트리니아의 기행/ 일화 일람

  • 디트리니아가 국회도서관의 식당[22]에서 입구에 걸린 거대한 그림[23]을 보고 있었는데, 한 아저씨가 다가와 그림이 어떠냐고 물었다고 한다. 디트리니아는 "웅장하지만 외로워 보이고, 큰 그림이지만 자신의 색은 없다[24]" 고 답해 그 아저씨[25]를 놀라게 했다는 일화가 있다.
  • 용모가 준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26]살면서 기획사 연락을 5번 받아봤다카더라
  • 디트리니아는 애너지 음료 'MONSTER'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에는 항상 책상위에 몬스터가 1캔씩은 꼭 있다고 한다. 영재고 준비하던 시절에 잠을 쫒기위해 입문했다고 한다. 디트리니아 스스로 지금까지 몬스터를 대략 5000캔 가량 마셨다고... [27]몬스터 애호가인 만큼 이와 관련된 일화도 굉장히 많다.
  • 암석 채집을 상당히 즐겨 했으며, 지금까지도 취미라고 한다. 여담으로 그가 7살때 동굴에서 돌을 채취하다가 바위가 균형을 잃어 왼손뼈 7개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28]. 2달간 병원에 있으면서 왼손을 못쓰게 되어 자연스럽게 오른손잡이로 바뀌었다고. 지금은 양손잡이이다. 오른손은 필기시에만 사용하며, 나머지 일들은 모두 왼손으로 한다고.
  • 집안 전공 상 이과가 나올 수 없는 집안이라 디트리니아 자신도 상당이 신기하다고 한다. 디트리니아의 아버지는 미술을 전공, 어머니는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친가는 목사, 건축가 집안이고, 외가는 목사, 군인 집안이다.
  • 외가쪽에 독일군인이 있다. 나치 후반부 시절 전차병 및 작전사단장으로 복무했었다. 참고로 외가는 5명이 목사집안이다. 결혼자체가 신기할 수준...(?!)
  • 집안에 또 특이한 점이 있다. 디트리니아의 친가는 남자밖에 없다. 3형제의 맏아들이 디트리니아의 할아버지인데 아버지도 2형제라는...근데 두 아들이 각각 아들을 한명씩 낳았다. 할어버지가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 외가는 여자 밖에 없다. 3자매의 맏딸이 디트리니아의 외할머니 이신데, 또 3자매를 낳으셨다고... 그중 두 딸은 각각 딸 한명과 2자매를 낳았고, 막내딸이 유일한 아들을 낳았는데, 그게 디트리니아의 어머니이다.
  • 디트리니아는 굉장한 야구 광이다. 친가쪽이 전부다 두산베어스의 팬이다. 친가에 근 친척이 남자만 9명이니 명절어 모였을때 두산이 야구만 지면 난리가 난다. 디트리니아의 아버지가 학창시절에 야구부를 하셨다고.
  • 디트리니아의 학창시절 일화도 굉장히 많은데, 디트리니아가 s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일 때 점심시간에 친구와 싸우는 중에 선생님이 복도에서 오시는 것을 보고 혼나지 않기 위해 교실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고.... (?!). 물론 교실이 2층이라 많이 다치진 않았다. 그 후 다시 교실로 가서 축구하다 다리를 접질렸다며 태연하게 보건실에 다녀 왔다는...또라이다. 또라이가 분명해
  • 디트리니아는 s초등학교를 6년을 재학했는데, 디트리니아가 3학년때 교장선생님이 바뀌셨다. 그런데 디트리니아와 어떤 이유로 친해 져서 나주에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는 점심시간에 교장실에 가서 교장선생님과 매일 체스를 뒀다고. 그런데 디트리니아가 한번도 이긴 적이 없다고 한다. 참고로 디트리니아는 5살때 독일에서 체스 관련 상도 탔었다. 교장쌤 가리 카스파로프 설
  • 디트리니아의 생일과 가온의 건국일과 관련된 일화가 있다. 우연히 디트리니아가 가온을 준비하던 시기가 9월 초였고, 디트리니아는 자신의 생일인 9월 27일을 가온 건국일로 발표했다. 그러나 9월 21일에 디트리니아의 계획을 알게 된 미르가 건국일 변경을 주장하면서 디트리니아는 결국 건국일을 9월 24일로 바꿔야 했다. 물론 가온은 그 전에 망해 버렸고, 덕분에 불명예스러운 날로 남을 뻔 했던 디트리니아의 생일을 미르가 지켜 준 꼴이 되었다.
  • 디트리니아는 중세 고풍스러운 느낌의 물건에 환장을 한다고 한다. 그의 책상에는 신전기둥 형상의 촛대와 여러 필의 만녈필, 잉크, 체스말, 오래된 서적 등이 진열되어 있다.
  • 계획이 없기로 유명하다. 디트리니아는 항상 자신의 '감'을 중요시하고, 또 그 무엇보다 신뢰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항상 어떤 일을 하기 전후 계획을 물어보면, 계획이 어디있어? 라는 대답이 돌아오기 일 수였다.
  • 사회주의를 굉장히 싫어한다. 혐오는 아니지만, 사회주의와 관련한 별칭이 붙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 그와 관련된 문서에는 사회주의 글자를 찾아 볼 수가 없다. 단, 프련은 제외이다. 황혈랑이 국가 원수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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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측. 최근 김재헌이라는 인물자체가 디트리니아가 만든 거대한 설정이라는 주장도 있다.
  2. 그래서 독재를 비꼴때 이를 이용한 풍자도 자주 등장하는 편.
  3. 디트리니아의 생일과 관련해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바로 가온연방의 개국일이다. 이 내용은 아래 여담으로 등장하니 잘 읽어 보도록 하자
  4. 유독 9월에 초국인의 생일이 몰려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5. 디트리니아는 프로그래밍과 해킹보안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초국 활동을 하는 동안 단 한번 사용하였는데 그게 바로 진시현의 테러를 추적하기 위해서였다. 여담으로 디트리니아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한 사람의 절반 정도가 닉네임에 'Anonymous'가 들어가 있다!
  6. 논란의 중심이다. 본 네오나치 카페는 네이버에서도 상당히 말이 많았던 카페로서 카페정지도 몇번 당한 이력이 있다. 현재는 매니저가 영구제명당해 카페 활동이 죽은 상황이다. 디트리니아, 오토 카리우스, 폰 슈타운 펜 베르크, 괴링원수 등이 이곳 출신이다.
  7. 고등어는 프린스턴 재학생으로 소개된 인물이다. 자세한건 고등어 문서 참조
  8. 디트리니아가 오토에게 "한번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는 그 가지로 돌아갈수 없다" 라는 말을 하고 넘겨주었다고 한다.
  9. 이는 '국가계' 라는 개념이 적용되었다.
  10. 이 어떤글이 무엇이었는지는 알수 없다. 오로지 최열과 디트리니아만 알고 있다.
  11. 양측 총함 게시글 43개와 댓글 513개
  12. 자취를 감추다. 말 그자체이다. 초국인들과 카카오톡 관계를 일제 끊었으며, 모든 카페도 탈퇴해 버렸다.
  13.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간다는 말을 남겼다. 그러나 그가 어디서 온 인물이고,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 본 사람은 연락 바람
  14. 실제 디트리니아가 가상국가 '하늘미르'에 가입하여 3주만에 총리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은퇴 당시 그 어떤 때보다도 강한 가국련에 대한 반발과 총리의 사임에 대한 애도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15. 여기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법원장직을 많이 겪은 이력이 있고, 그 외에도 대부분의 경력에 '1대', 혹은 '초대' 가 많이 붙은 것을 알 수 있다.
  16. 수학 시험에서 디트리니아가 1등, 친구가 2등을 했는데, 2등한 친구가 디트리니아에게 비결을 물었다고. 디트리니아의 인성을 알수 있다.
  17. 수학하는 사람다운 욕.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적지만 미분하다의 뜻은 간단히 말해 그 수치가 계산되지 않을때까지 부숴버린다는 뜻이다. (가국련 댓글 중)
  18. 한때 유행이었던 디트어. 주로 미르가 대상이었다.
  19. 출처 불명 디트어 시도때도 없이 한다. 근데 중독성이 있어, 가국련, 가국연 채팅방도 한때 '먐먐먐' 으로 도배되었다는...
  20. 오토 카리우스의 쿠테타 이후 디트리니아에게 재 활동을 부탁하자 디트리니아가 한 말
  21. 디트리니아 리즈시절에 신초련에서 쓴 글 원로들의 원성을 많이 샀지만, 반작용으로 뜨는 효과가 생겼다. ----- 이런 이야기 해서 미안한데, 내가 봤을 때는 크론이 너희 자리에 있었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 거라는 생각까지 들어. 이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 초국을 살리고 싶다고? 그럼 행동부터 해 이거저거 맘에 안든다고? 그런말은 노력이라도 좀 하고 말해 죽치고 앉아서 니네 편한대로만 하지 말고 그럴꺼면 말이나 하지 말던가 이게 말이 되? (중략) ... 그리고 지금. 입만살아서 활동은 안하는 너희들의 태만한 태도 때문에. 너희는 자존심도 없냐. -신초련의 디트리니아 글 중-
  22. 국회도서관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공짜 밥 먹으러 가는 곳부터 스케일이 남다르다.
  23. 거대한 산들로 둘러 쌓인 호수 안에 손톱크기 만한 남자아이 셋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실제 크기는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 가량으로 추정된다.
  24. 실제 그림은 괸장히 거대한 크기 였으나, 대부분이 호수와 자연 풍경으로 채워져 있었고, 남자 아이들은 굉장히 작게 묘사되어 지나가다 흝어 본다면 평범한 풍경화로 생각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그림에는 검정색과 옅은 파랑과 진녹색 만으로 그려졌다고 알려졌는데 아이들은 모두 검정색으로 그려졌다고 한다. 디트리니아는 이 그림이 권력을 상징하는 그림이라고 해석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력이 강할 수록 외롭고 자신의 색을 잃어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까는 13살 디트리니아.
  25. 디트리니아에 따르면 이 아저씨는 유시민을 닮았었다고 한다. 허나, 정확하지 않고 유시민 외모에 안경은 국회에선 흔하(?)니 단정 지을 수 없다고...
  26. 초국에서는 인정 받는 듯 하다.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10명 남짓 이제는 얼굴을 보여줄 생각이 없다고 한다. 사진 배포도 금지 시키니 일러스트만 보고 추측하는 수밖에...
  27. 몬스터 하나당 카페인이 473ml 기준으로 140mg이므로 지금까지 자그마치 700g의 카페인을 섭취한 셈이다.
  28. 아야. 읽기만해도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