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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허칭(鄭賀駿)은 前초국인으로, 현재는 학업에 종사하기 위해 국가계를 떠난줄 알았으나 가국계에서 활동하는 중이다.

생애

2002년 출생

경력

  1. (전)영도급식공화국 부총통
  2. (전)강서연방공화국 총리
  3. (전)동영도급식민국(영도급식공화국 허칭정부) 총통
  4. (전)삼자민주당영도급식주의노동당 당대표(주석)
  5. (전)산천당(삼자민주당) 임시정부의 주석
  6. (전)산천민주공화국 국가주석
  7. (전)산천프리타운인민공화국 초대 수상
  8. (전)산천인민연방공화국 초대 총통
  9. (전)라베니티오 공화국 샤텐 부총통
  10. (현)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국민당 당수
  11. (현)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도안제작부 사장
  12. (전)스텔라나공화국 암니스 부총통
  13. (전)산천특별자치국 임시총리
  14. (전)산천특별자치국 임시총독
  15. (전)삼민당 서기장
  16. (전)하눌아름 왕국 초대 총리

정치적 스펙트럼

초등학교 때 까지만 하더라도 극우에 가까운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커왔고, 이 분들은 두 분 다 경상도 분이셨기 때문. 최고의 흑역사로 꼽히는 것중 하나로 박정희 기념관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견학했던것.

그러나 중2때 우연히 공산주의 문서를 나무위키에서 본 것을 시작으로 좌파 쪽으로 마음을 돌렸고, 현재 열렬한 민주사회주의자. 때에 따라 공산주의를 외치기도 한다. 사실 사상 정리가 가장 어려운 초국인이기도 한다. 그가 지금까지 지지해본 사상으론 수정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 민족주의, 나치즘(..?!), 자유민주주의 등이 있다.

평가

너무 혜성같이 등장해서 혜성같이 올라가려고 하다보니 부족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참을 성이 없다는 것.

- 사실 라베니티오 때부터 봤지만 적이 되면 골치아픈 놈인데 같은 편이면 사이다 (디트리니아)

-같이 있으면 재밌어, 근데 적으로 만나면 심히 골치아플듯(볼코프 페트르체흐)

-미쳤는데 일을 참 잘함 이상하쥬? - (미르)

어록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