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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연방 공화국
Зёоку Федрал Републик
적우 민주 공화국 국기.png
2015년2016년 네오미아 공화국 국기.png
 
베놈 공화국 국기.png
적우 연방 공화국 국기
국기
표어 빠른 소처럼 굳세라
국가 애국가
수도 관영
정치
공용어 한국어
정부 형태 공화제 민주주의
• 건국 2015년 11월 27일
• 분단 2016년 3월 27일
시간대 한국 시간대 (UTC+09:00)
인구
2016년 어림 7명
경제
통화 우원 (UW)
국제 전화 82
적우 연방 공화국(적우어: Зёоку Федрал Републик)은 대한민국의 옛 마이크로네이션이다. 2015년 11월 27일 적우 민주 공화국의 뒤를 이어 건국되였으며, 그로부터 4개월 후인 2016년 3월 27일, 네오미아 공화국베놈 공화국의 두 나라로 분리 분단되었다. 이 당시 대통령은 여전히 볼코프 페르트체흐였다.

역사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역사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2차 국기
적우 시대
적우 민주 공화국 (2015)
적우 연방 공화국 (2015~2016)
분열기
네오미아 공화국 (2016)
베놈 공화국 (2016)
연방 공화국
프리타운 민주공화국 연방 (2016)
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2016~2017)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2017~)

적우 민주 공화국카르가니우스 자치령을 설립하여 공화국의 연방화는 이전부터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적우 민주 공화국은 행정구역 개편의 일환으로 2015년 11월 27일, 현재의 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의 근간이 되는 연방제 국가를 설립하였으니 이것이 곧 적우 연방 공화국이었다.

적우 연방공화국은 12월 31일에 새 연방 주체인 청구 민주 공화국을 자치령으로 편입시켰다. 그리고 독립국 벨트로 공화국을 다시 자치령으로 편입 시켰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그러나 상황은 이상하게도 율도국 역시 청구국에 대해 자치령 선언이 되있었던 상황이었고, 결국 두 국가간에 대립이 발생하였으며, 2016년 1월이 되자, 모든 행정구역 정리가 종식되었다. 하지만 1월 1일카르가니우스다물제국으로 독립하고 청구의 소유권으로 율도와 적우국은 계속 마찰이 생겼으며, 결국 2016년 2월 23일 청구조약을 체결하며 청구민주공화국은 율도국으로 편입되었다.

적우국은 중기 후반에 접어들며 허구 국가 한빛민주공화국과 대립관계에 놓여있었다.[1] 사실은 카르토쉬 오이라트나 적우 연방 공화국 양국 다 미스테레무스의 말을 믿고서 허구 국가에 대한 대립을 심화시키고 있었으며, 미스테레무스가 카르토쉬와 적우를 자신의 전쟁에 끌어들였던 것을 두 나라가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기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하여 그(들)는 이런 관계를 하루 빨리 해소하고자 하였다. 적우와 카르토쉬는 한빛과의 대화를 시도했으며, 특히 적우국의 경우는 한빛서버에서 열릴 올림픽에 참여를 시도했다. 적우국은 대한민국의 인천 올림픽 폐막식때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2인자 황병서 차수가 참여했듯 그런식으로 참여를 하려고 시도했으나, 미네 민주 공화국과의 대립과 올림픽 소식이 없으며 다시 허구 국가와 마이크로네이션계 사이에 냉전이 시작되었다(...). 양세 화합을 주도하던 적우 연방 공화국은 이러한 시도가 실패로 끝나자 가국계에서 손을 떼어버린다.

그리고 자치령이 전부 없어져 연방제를 제거하기로 결정한다.. 볼코프 대통령은 이때부터 공화국 연방 정부를 생각하게 된다. 마치 옛날 소련처럼 여러개의 국가가 하나의 이름으로 연방이 되는것을 원한것이다. 하지만 이계획은 인민들의 극렬한 반대와 국외의 여론에 휘말려 그만 두게 된다. 얼마 후 형법이 제정되는 등 다시 살아나는 듯 했으나 금세 다시 침체기가 도래하노니 이를 제 3차 정치 위기라 부른다. 적우연방공화국은 결국, 내부 분열을 이겨내지 못하고 네오미아 공화국베놈 공화국으로 분리가 된다.

행정구역

행정구역은 자치공화국 하나에 여섯개의 현이 있었다.

하지만 말만 행정구역이지 사실상 영토 범위가 매우 애매했으며 나름 기준점을 세울려고 하였다.

그 결과 탄생한 기준이 국민들의 거주지를 기점으로 반경 5㎢였다.

즉, 여섯개의 현에 한명만 거주한다고 해도 그 범위는 30㎢가 넘어가고 당시 적우국의 국민수가 10명을 넘겼다고 가정을 한다면 무려 50㎢이상이 된다.

그리고 당시 카르가니우스의 영토가 100~200평이라고 하였고 최대치인 200평은 약 0.000661㎢이다.

즉 도합 50.000661㎢에 당시 식민지 신영공화국을 계산하면 조금 더 넓어지며 그래도 100㎢는 못넘었다.

프련 가맹국 신영의 영토가 할머니댁에 소유된 땅으로만 국경을 그었다면 식민지 당시 신영공화국은 볼코프의 행동반경 범위로 계산되어져 사실상 신영 4리의 대부분이 해당되었기 때문이다.

자치 공화국

  • 카르가니우스

그 외 행정구역의 단위는 '현'이었다.

식민지

  • 신영 공화국

연방 공화국 형성/해체 중 상실 된 영토

  • 카르가니우스[2]
  • 적우령 청구 민주 공화국[3]
  • 베르투르, 고아피언을 제외한 모든 행정구역이 분열과 함께 상실되었다.

평가

분열 후 대통령 볼코프 페르트체흐는 "초기작인 만큼 불안했고 무엇보다 열정과 의욕만 앞선 실패작이었다."라고 스스로 평가하였다.

각주

  1. 카르토쉬 오이라트는 국가 멸망/막장 테크를 타며 대립관계의 구심점이 되었다.
  2. 2016년 01월 01일을 기준으로 연방에서 독립하여 다물제국이 되었으나 얼마 안가 망했다(...)
  3. 이때 율도국과 적우 연방 공화국은 청구민주공화국의 지배에 대해 분쟁이 일어났으며 결국 청구조약에 의거, 적우 연방 공화국이 청구를 포기하며 분쟁이 해결되고 청구는 율도령으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