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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의 난
원인 독일 사업가의 도발
날짜 1978년
장소 시랜드 공국 러프 요새
결과 시랜드 공국의 승리
교전국
독일 시랜드 공국 국기 시랜드 공국
지휘관
알 수 없음 시랜드 공국 국기패디 로이 베이츠
병력
{{{병력1}}} {{{병력2}}}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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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의 난(外資의 亂)은 1978년시랜드 공국에서 일어난 유일한 독립 운동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시랜드 공국은 독립을 원한다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배경

1978년에 시랜드 공국에 한 독일 사업가가 찾아왔다. 돈이 많은 그는 여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였고, 시랜드 섬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기 위하여 당시 시랜드의 공작이었던 로이 1세가 잠시 요새를 떠난 사이 그의 아들인 마이클 베이츠를 포로로 잡고 무단으로 시랜드 안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점거하기 시작하였다.

전투상황

그러자 로이 1세와 당시 시랜드 공국의 주민으로 등록되어 있던 20명의 사람들이 총출동하여 그들을 진압하고, 그 사업가를 포로로 삼아 독일 정부와 포로협상을 벌였다. 결국 사업가는 떠나고 시랜드는 독립을 지키게 되었다. 시랜드 공국에서는 사건을 '외자(外資)의 난'이라고 부르고 있고 이 사건은 시랜드 공국의 유일한 독립 운동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