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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화민국 국가 평의회 수상이며, 근로사회민주국민당의 당수이며,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 초대 사무총장이다. 그는 초국계의 저명한 사회민주주의 사상가이며 초국계에서는 Bakira라는 별명으로 알려져있다.

생애

1999년 11월 5일 출생.

5세 때에 세계지도를 그렸으며 어릴때부터 역사과목에 능통 하였다.

그는 피아노, 바이올린 같은 서양음악에 능통하며 특히 바이올린을 좋아한다.

그가 즐겨하는 스포츠로는 수영이 있으며, 그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초소형 국민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관심의 결과로 2015년 정식으로 초소형 국민체에 발을 들이게 된다.

초국인으로서의 삶

그는 2015년 12월 신초련 말기에 동한제국이란 나라로 초국에 처음 들어오게 된다.

그뒤 연달아 동고려제국과 동고려사회주의공화국을 세우는등 일정한 활동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2016년 9월 베른슈타인주의적 수정주의와 마르크스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접한 그는 초국에서의 수정주의적 사회주의국가 건설을위해 고려민주사회주의국민공화국을 건국하고 수상에 취임한다.

그뒤 그는 화폐를 제작하고 인쇄하여 유통하였고 사회민주주의헌법을 제헌하였다.

그는 가국련 세력이 신초련에 침투하자 동지들과 함께 2017년 1월 28일 성신연방공화국을 세우고 초대 대통령으로 이성준을, 부통령으로는 김동기를 추대했다.

하지만 2017년 2월 18일 건국 한달정도만에 지도부의 무능과 권력투쟁으로 성신은 무너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신연방대통령 이성준은 그를 차기 대통령으로 임명했고 2017년 3월 5일 성신연방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그는 취임당일 미르도프 크론의 건의대로 공화국으로서의 연방붕괴를 선언하였고 연합으로서의 연방을 개국했다.

하지만 남아있는 동지들이 없었던 성신연방은 활동이 없었고 그는 성신연방활동을 중지 하다시피 했다.

결국 그는 본국인 고려민주사회주의국민공화국에 집중하기로 했다.

2017년 7월 그는 고려민주사회주의국민공화국의 국호를 남화민국으로 변경하였다.

사상

그는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주의적 수정주의를 본사상으로 따르나 마르크스-레닌주의적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론이 필요할 시기도 있다고 주장한다.

정치적 스펙트럼으로 보면 중도적 입장에 입각한 좌파에 가깝다.

대한민국 인물로 보면 몽양 여운형선생과 비슷한 스펙트럼이다.

근황

그는 2016년 중에 고려민주사회주의국민공화국을 건국하였다가 2017년 중반 국호를 남화민국으로 변경하고 국가 평의회 수상으로 취임하였다. 2018년 3월 1일 근로사회민주국민당을 창당하여 근민당 수상으로 취임하였다

총평

옆에 있으면 든든한 사람 -볼코프 페트르체흐-

나와 사상적 면에서 잘 맞는다. 그리고 매우 포용력이 있지만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행동하는 사람이다. -미르도프 크론-

경력

남화민국 국가 평의회 수상(2016년 1월 ~ 현재)

근로사회민주국민당 수상 (2018년 3월 ~ 현재)

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입법심사위원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 초대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