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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코프 페트르체흐
黃道耿
KakaoTalk 20180116 204627014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대통령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제1대 대통령
임기 2017.10.25. ~
전임: -

국적 종주국 대한민국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출생일 1999.09.15
출생지 종주국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거주지 종주국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정당 프리타운 공산당
별명 로코, 족제비, 무산쇠족제비
웹사이트 트위터 @weasel_roko
볼코프 페트르체흐는 무명 유튜버이자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대통령이며 초소형 국민체계의 대선배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로코[1]라는 이름을 갖고있으며 이 이름은 인터넷 닉네임으로 쓰인다.

그의 생애

탄생 그리고 시작

탄생일은 1999년 09월 15일

탄생지는 대전이다.

어렸을 때 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으며 특히 과학부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과학 서적 이외에도 소설등도 읽었으며 책을 읽기 시작하면 누군가가 건드리며 불러야 알 정도로 집중력이 대단했다.

이때까진 별다른 이념도 사상도 없었으며 국가 개념에 대해 딱히 관심이 없었다.

초등학생~중학생

초등학교에 들어서고 3년뒤, 그는 급격하게 밀리터리의 길로 빠졌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군사 강국 러시아를 알게 되고 러시아의 군사에 대해 조사하다 사회주의의 길로 빠지게 된다.

이때까진 뭣모르고 사회주의를 좋아하던 시기이기도 했다.

그가 6학년이 되며 대덕 테크노벨리로 이사를 가게 되며 이때부터 그는 내전과 쿠데타, 국가의 성립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에 소설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자본주의의 모순을 꼽으며 사회주의가 옳다는 주장을 하였다가 또래무리에서 빨갱이로 낙인 찍히기도 했다.[2]

중학교 2학년때부터 친구들과 PC방을 다니며 공부를 등한시 하기 시작했다.

사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성적이 부진해지자 그는 서서히 공부와 벽을 쌓기 시작했다.[3]

그리고 가족의 우려속에서 중학교 생활을 보냈으며 그의 사회주의 사상은 서서히 흐려지는 듯 하였다.

중학교 3학년때 같은 반의 한 여학생의 영향으로 그림의 길로 빠지기 시작하며 1년의 대부분을 그림 그리기로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의 중학교 생활은 마무리 되었다.

고등학교~현재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국기에 관심을 가지며 국가에 대한 관심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는 여러방면으로 국가들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2015년 7월 27일, 그는 적우민주공화국 임시정부를 열며 주석으로 있다가 모든 것이 정리되자 그는 대통령의 자리에 앉게 된다.[4]

그는 2015년 9월 말에 있었던 제 2차 초국대전에서 연합군 측에 가담하였으며 그 후 부총장직에 잠시 오른다.

또한 국가 운영을 위해 손도 대지 않던 법과 정치를 공부하기도 했다.[5] [6]

미네가 신초련에 들어오고 가국와의 마찰이 빚어지자 그는 직접 발벗고 나서 분쟁의 가운데에서 조정을 해주는 중재자 역할을 해주기도 했으나 얼마안가 그의 업적이 빛을 발하지 못하자 그 일을 그만두게 된다.

신초련에서 법무부 소속으로도 활동해보기도 했고 두번의 사무차장의 지위에서 일해보기도 했다.

연속적으로 대통령에 취임 했으며 그에 대한 성과도 어느정도 올렸으며 대한민국 내 초국계열에서 어느정도 이름을 날리는 네임드가 되었다.

신초련의 초기부터 붕괴까지, 가국과 초국간의 갈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이에 맞게 행동하며 도움을 준 사람들중 한명이기도 하다.

초국계의 서열 1위[7] 천하의 디트리니아유일하게못건드는 사람이라고도 한다.

가온연방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였으나 얼마 못가 분열되었을때 최종적으로 백지화 선언을 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한국 초소형 국민체 연합의 총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수시에 넣은 대학이 다 붙었으며 현재 우송대학교로 진학을 준비중이다.[8]

2018년 들어 문화 강화주의라는 새로운 주의를 내세웠다.

2018년 04월, 올해 가을에 대한민군 육군에 지원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다.

2018년 05월, 군대 입대 일자 선택일에서 1월을 선택하였다.[9]

2018년 06월 말부터 특공무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질병

  • 천식: 그다지 심하진 않으나 겨울철 보일러를 틀고 지내면 바로 천식이 도진다.

이때문에 집에서 보일러는 안방에만 틀어놓는다고...

  • 심각한 근시: 질병으로 칠 수 있을진 몰라도 근시가 매우 심하다.

콘텍트 렌즈를 낄때 -4.5짜리 도수를 끼웠으며 현재 쓰고 있는 안경도 압축 안경알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좌우가 균형을 맞춰 시력이 저하되었다는 점이다.

연락처

이메일: tomtom707@naver.com


유튜브 운영 역사와 현황

2018년 4월 기준

  • 총 조회수: 94,567회
  • 구독자 수: 481명

맨위의 설명에서 무명유튜브라고 되어있다.

유튜브의 첫 시작은 자기가 키우던 반려견 '별이'의 동영상을 찍어 올린 것으로 2015년 08월 15일에 시작하였다.[10]

이후 게임 몇개와 마인이메이터 만화라는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더빙영상도 올리며 꾸준히 구독자를 늘려왔다.

그리고 더빙영상 하나[11]와 마인이메이터 만화로 패러디한 공익광고 하나[12]가 대박 히트를 치며 구독자를 급상승 시켰다.

하지만 그가 고등학교 3학년이 가까워짐과 동시에 그의 유튜브 활동은 서서히 줄기 시작하였으며 자기가 속해있는 크루들과 더빙을 하며 크루들을 지원해주는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활동은 극도로 저조해졌고 어쩌다 스트리밍 키는 것을 빼면 활동은 그닥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동영상들이 대폭 정리되었는데 이는 그가 샌드박스 네트워크에 지원하기 위해 정리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크리에이터 1차 지원 심사에서 합격하였으나 2차에서 떨어졌다.

그 후로 그는 가끔 스트리밍을 키는 게 아니면 영상을 올리지 않고 있다.

볼코프는 그가 대학에 가 영상 부문들을 더 배운 후 유튜브 활동을 재개 하던지 아니면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직원[13]으로 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8년 04월 06일부터 [마인이메이터 2기]-스타트 라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05월 07일, 매주 토요일마다 라디오 스트리밍을 할 것임을 예고 하였다.

2018년 06월 22일 공식 공지사항을 업로드 함과 동시에 닉네임과 오너캐를 바꿨다.

바뀐 이름은 로코다.

사상 및 정치 스펙트럼

  • 사상: 사회주의
  • 정치 스펙트럼: 중도 좌파[14]

그가 존경하는 사람들

  • 마르크스와 엥겔스
  • 제리 미클릭
  • 버락 오바마

업적

2015.07.27: 적우 민주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취임

2015.10(추정): 신초련 3대 부총장으로 취임

2015.11.27: 적우 연방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취임

2016.03.27: 네오미아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취임

2016.04.03: 프리타운 민주공화국 연방 연방장으로 취임

2016.05(추정): 신초련 법무국 국장으로 취임

2016.05(추정): 신초련 법무국 국장 사퇴

2016.06.22: 프리타운 민주 연방 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

2016.10.20: 신초련 제 5대(추정) 사무차장으로 취임

2017.02.03: 신초련의 9대(마지막) 사무총장으로 취임

2017.10.25: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대통령으로 전환

2018.02.13: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의 전연합의회 의장으로 취임

그외 특징

  • 인간관계에 대해 확고함을 보여준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확고함을 보인다.

특히 한번 맺어진 인연은 그가 가능한 선에서 끝까지 끌고간다.

다만 자기와 안맞거나 어떠한 연유로 헤어지거나 인연이 끊기면 그걸로 끝.

다시는 그와 친해지는건 어렵다고 봐야한다.

특히 헤르만 디트리니아도라시니 도라예프는 그가 공식적으로 아끼고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한 인연이다.

하지만 이게 또 불리한 단점으로 보여지는데 확고하다고는 하나 한번 맺은 인연을 쉽사리 끊지 못해 간혹 자기가 또는 양측의 마음에 상처가 나는 일이 많다고 한다.

  • 잡다한 지식의 창고

어렸을 때부터 읽어온 책들이 많아 어느정도의 지식이 쌓여있다.

가끔 남들이 잘 몰라하는 지식에 관한 걸 술술 불어서 부모님과 친구들이 적잖이 놀란적이 많다.

그에 대한 평가

호평

내 초국 생활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롤모델이셨던 분이다. 신초련에서도 프련에서도 어떤 난관에서나 문제가 닥쳐 와도 남들이 다 피하려 할때 꿋꿋히 자리를 지키고 초국의 생명줄을 놓지 않으셨던 분이다. 이분 덕분에 신초련이 무너져도 초국이 뿔뿔이 흩어져도 초국의 생명불이 꺼지지 않았고, 지금도 초국의 기둥 역할을 하고 계시는 초국계의 거물이시다. 어찌본다면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황혈랑 선배님 덕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디트리니아

사실상 초국계의 가장 위대한 리더로서, 온갖 시련에도 불구하고 적우-프리타운으로 계승되는 역사를 유지시키게 한 장본인이다. 초국계가 위험할 때 구조단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 미르도프 크론

혹평

1. 아무 예고 없이 갑자기 적우국을 분리시켜버렸다.

이 사건 이후 그는 연방을 구성해서 신초련에 가입 하려 했으나 안좋은 여론과 비판이 잇따랐다.

특히, 대통령으로써 많이 무책임 했다는 주변의 평가가 나왔다.

2. 법의 공정성의 결함.

다른 사람을 재판할땐 엄중히 처벌을 때렸으나 미르도프 크론(舊 미스테레무스 크론)의 가국 마찰건으로 재판을 할때 집행유예를 뒀다는 점에서 법의 공정성에 결함이 생겼다는 혹평을 받았다.

결국 그는 미르도프 크론에게 될 수 있는 최대한의 형벌을 때리고는 안토니오 클레인에게 법무부 장관 직을 내준 후 사퇴하였다.

그의 어록

  • 짹짹-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카페의 SNS역할을 하는 프리타운 짹짹이 中[15]
  • 싸가지가 없네에-가상국제연합의 대표급인 정대성과의 대화 中
  • 먼새-초국 공식 오픈 챝방 中
  • 발암물질은 무슨 방사능덩어리지-초국 공식 오픈 챝방 中[16]
  • 이런 아우슈비츠에 가둔다음에 가스처형할 새끼-초국 공식 오픈 챝방 中[17]
  • 피료업써 개썅 마이웨이-디트리나아와의 개인 톡 中
  • 그리고 막말로 해킹해서 게시물 삭제 해놓고 그렇게 당당하게 자기 이름을 뚫기 쉬운 암호화 해서 올리는 그야말로 '등신'이 어딨겠습니까?- 프리타운 짹짹이 中
  • 분명히 말하지만 ´안´과 ´못´은 천지차이의 뜻을 지니고 있다.-프리타운 짹짹이 中
  • 내가 완벽히 붉게 만들어줄게, 난 자신 있어.-초국 공식 오픈 챝방 中
  • 형만 믿어라 슈벌-초국 공식 오픈 챝방 중
  • 지금부터 1분 사이에 아가리 털면 백만 스물 한대다-초국 공식 오픈 챝방 中
  • 사회 생활이 그렇지 뭐 XX-도라시니와의 대화 中
  • 섹트인지 섹X인지...-대(對)가상국가 외교 성명 中


그의 기행/일화

  • 어렸을때 책읽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주로 의학과 과학서적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

물론 지금은 책을 잘 안 읽는다.


  • 원래부터 수학을 싫어하지 않았다.

그가 초등학생때만 해도 수학을 싫어하진 않았다.

초2때 수학 학원에서도 월등한 실력을 보여 선생님의 추천으로 KME 한국 수학 학력평가에 출전하여 동상을 탔다.

동시에 초등학교 2학년 2학기때는 올백을 맞기까지 했다.

또한 수학점수는 80점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으나 그의 어머니는 100점을 못맞았다는 이유로 그를 질타했다.

결국 그는 수학과 점점 담을 쌓기 시작했고 끝내 고등학생때는 수포자가 되었으며 한자리 점수가 나오기도 하는 비극을 보였다.


  • 놀라운 합격

그가 대학교에 들어간 뒤 그는 우송대학교 홍보대사 기자단에 지원한다.

100명 가까이가 서류를 지원하였으나 최종 3차 면접까지 가서 뽑힌 수는 단 9명이었고 그안엔 볼코프도 있었다.

하지만 3주 동안의 수습기간 후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때 탈락했다.


  • 과학 좋아하는 건 현재진행형

볼코프는 남들은 머리를 싸매며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 법한 상대성 이론과 블랙홀에 관련 된 문서를 매우 좋아한다.

다만 수학계산식이 나오면 바로 책을 덮어버린다고...

물론 딱 한번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풀어볼려 했다가 보기좋게(?) 나가떨어졌다.


  • 그는 안마의 신(神)이라고 불렸다.

본래 볼코프는 어깨와 등, 그리고 허리가 좀 좋지 않았다.

이부분에서 나온 정보와 의학정보, 그외에 여러방면으로 수집한 마사지 방법을 전부 짜집기하여 자신만의 마사지 기술을 만든다.

그의 기술은 의외로 호평이 많았고 특히, 학교 선생님들이 매우 좋아하였다.

이를 이용해 볼코프는 학생은 500원, 선생님은 1000원, 단골은 50% 세일, 한번은 무료 라는 문구를 내걸고 장사를 시작했다.
(과자 사먹을 정도의 용돈벌이로는 성공했다.)

그의 안마를 한번도 안받아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받아 본 사람은 없다 할 정도로 호평이 자자했으며 수업도중 선생님이 안마 잘하는 사람을 물어보면 같은 반 학생들은 볼코프를 가리켰다고 한다.
(볼코프를 가르치던 수학선생님은 그를 고등학교 3학년 공식 안마사로 임명하였다.)

현재는 점혈법과 타혈법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18]


  • 아마추어 독도 전문가였다.

볼코프가 중학교 3학년 후반때 독도 과거 대회가 열렸다.

독도 과거 대회는 말그대로 독도에 대한 경시대회였고 볼코프는 친구와 함께 덩달아 지원했다.

지원 후, 남은 시간은 일주일이었고 그는 교본을 사서 책 한권을 통째로 외웠다.

그리고 당당하게 대전권 예선에서 은상을 타며 전국 대회 진출권을 획득한다.
(정작 같이 지원 한 친구는 떨어졌다...)

안타깝게 본선에서는 떨어졌지만...

하지만 그 지식으로 아마추어 독도 전문가가 되었다.


  •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를 뻔 했다.

중학교 2학년때 볼코프는 학교폭력 피해자였다.

그는 분노에 휩쌓이다 못해 끝내 옆 자리 친구의 커터칼을 들고서 가해자를 찌르려 했으나 다른 친구들의 조기 차단에 의해 그만 뒀다.


  • 혼자서 대전-세종을 왕복하다

자전거를 이용해 그는 대전-세종을 왕복하는데 성공했다.

이거야 뭐 다른 사람도 하는 일일법 하지만 그는자전거와 물병 하나만을 가지고 세종시로 향했다.

당시 시간은 12시 30분으로 한창 뜨거워질 시간이었다.[19]

물론 물 한병으로는 부족했고 왕복하는 동안 네번 물을 구매하여 재보급하였다.

세종시에서 삼각김밥 하나로 늦은 점심을 때우고 겨우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열사병 증세를 호소하였다.

보통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할 경우 여분의 물과 자전거 고장을 대비한 수리용 도구, 비상용 간식등을 챙겨도 모자랄 판에 그는 오로지 물병 하나만 챙겨 갔던 것이다.


  • 수준급의 사격실력

초등학교 저학년때 볼코프는 아버지에게 야매로 사격을 배웠다.

그리고 여러 실수를 바로잡아가며 서서히 사격 실력을 키워나갔다.

자신의 말로는 실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나 영점이 개판으로안맞는 도트를 끼운 총으로 랜덤 사격 35개의 표적을 34초만에 전부 쓰러트렸다(...)[20]

사격장 주인은 볼코프의 결과를 보며 사격 실력이 수준급 이상이라고 평가하였다.

2016년, 그가 계룡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KCTC 사격을 하였을때 현장 진행을 맡았던 군인이 사격을 꽤 한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주석

  1. 원래는 황혈랑이었으나 2018년 06월 중순쯤 닉네임을 바꿨고 06월 22일, 공식적으로 변경 사항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2. 사실상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잘못 된게 아닌 그저 사상일 뿐...대한민국 내의 인식이 그러한 비참한 면이었다.
  3. 특히 수학과는 아예 베를린 장벽을 쌓아버렸다.
  4.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은 애가 드디어 미쳤다고 생각했다.
  5.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에서 무려 30점을 상승시켰다!
  6. 부모님은 이때 "하면 되는데 안해서 안된다"라고 말했다.
  7. 사실상 어떻게 보면 서열 1위는 볼코프다.
  8. 부모님은 이 상황을 지켜보고선 정치학과나 경제학과를 추천하기도 하였으며 미래에 흥할 수 있는 직업중 하나인 물리치료과를 추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볼코프는 영상 컨텐츠 학과로 결정했다.
  9. 원래는 2월로 할려 했으나 순식간에 매진되었다고...
  10. 현재 이 동영상은 비공개 처리 되었다.
  11. https://youtu.be/gzNluzcl0P8
  12. https://youtu.be/6YWGnNecTs0
  13. 크리에이터와는 다르다.
  14. 문제가 있다면 이따끔 극좌로 치우칠 때가 있다.
  15. 덕분에 이 카테고리가 한때 짹짹으로 도배되었다.
  16. 근데 그게 그거다(...)
  17. 이 발언은 아무래도 유럽권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불러 올지도...
  18. 점혈법과 타혈법은 혈을 찌르거나 때리는 기술이다.
    동양의학에서 사람의 몸에는 기가 있고 그 기가 흐르는 길을 경락이라고 하며 경락이 특히 집중되어 모이는 곳을 혈(血)이라고 한다.
    점혈법은 그 혈부분을 찌르는 기술인데 잘하면 신체의 부분적 마비부터 심하면 전신마비 또는 사망에 이른다.
    타혈법은 혈이 있는 부분을 때리는데 최소 기절부터 최대 사망까지 이르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물론 이는 많은 양의 수련과 공부가 필요하다.
  19. 시도 하던 당시가 여름이었다
  20. 거의 1초당 하나를 쓰러트린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