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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빈은 현재 약간의 영향력을 가진 초국의 법조인이자 사상가이며. 현재는 여러 나라에서 대법원장과 의회의장직을 맡고 있다.

카르토쉬어 제작에 동참하였다.

생애

김현빈은 2003년 5월 20일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영도에 계시는 할아버지 댁에서 8살까지 지내다가 양산으로 이사를 왔다. 그 뒤에 초등학교 5학년 부터 현재까지 영재원 소속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초국을 하게 된 계기는 초6 황혈랑을 포함 한창 열심히 하던 사교성 많은 블로그 서이들의 자캐 세계관 공동 카페에서 현재 자신의 롤모델인 황혈랑이 적우국에 대한 게시글을 올렸고. 이에 적우국에서 국무총리에 당선 된다. 그 뒤 신초련에 가입하나. 바로 배드로대일. 제네시스와의 2차례 전쟁을 겪고. 상임이사국의 국무총리 자격으로 열심히 활동한다. 그러다. 광원민주공화국의 법관. 베리타스의 대법원장으로 활동하다. 율도로 귀화하여 부민회의장을 거쳐. 민회의장. 대통령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그 임기동안 김현빈은 한빛과의 갈등을 풀기 위해 노력하나. 정대성이 회담에 일정이 맞지 않아 전부 흐지부지 무산되고. 마침 프련에 귀화하여 입법부 장관이 된다. 그 뒤 크론의 탄핵안을 내나. 크론이 헌재 권한 및 입법부 권한 침해로 탄핵 자체가 무산 되며 의회의장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 후 사무총장 선거에서 크론의 부정선거 의혹이 있자. 크론의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고. 당시 대법원장이던 디트리니아가 기각 및 사과 및 근신 처분을 내린다. 그러나 크론은 근신 기간 도중 한빛과의 마찰을 빚었으며. 이에 김현빈은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나. 크론은 의장에게는 입법권이 없다 라며 대통령에게 허락을 받고 김현빈의 탄핵소추안을 발의. 크론은 3권부 전원의 동의로 퇴출되고. 김현빈 탄핵 소추안은 기각된다. 그 뒤 국민들의 활동이 없다는 것에 실망하고 부흥을 하자고 하나 별다른 성과가 없자. 스텔라나에서 대법원장이 된다. 그뒤 또한 스텔라나도 별다른 활동이 없이 지지부진 하자. 때 마침 가온 연방의 원로가 되고 그후 건국 준비에 힘쓰나 하루만에 무산된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눌아름 왕국의 건국 위인이 되고. 현재는 하눌아름 왕국의 의회의장으로 헌법을 만들고 있다. 본인 말로는 시험 기간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법 관련 연구 자료로 논문을 써도 되겠다고(...)

사상

자유민주주의 및 진보. 하지만 필요시 입헌군주제

인생 철학

Veritas lux mea. But veritas is not defined. So veritas is what I making and believing. (진리는 나의 빛이나 진리는 정의되어 있지 않다. 고로 진리란 내가 믿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업적

신초련 시절 한빛과의 외교문제 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및 주장

프련의 부통령으로서 잠시나마 정치 체제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함

프련의 의회의장으로서 프련 입법권을 바로잡고 재 정비함

크론 탄핵에 핵심역할을 함

크론 탄핵(김현빈 선언)

스텔라나와 프련의 법조인으로서 많은 영향을 끼침

하눌아름의 기본 정비에 힘씀

적우국과 프련. 하눌아름. 율도 등에서 여러 요직들을 맡으면서 각 국가의 부흥에 힘썼고. 현재는 초국계에서 꽤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었다. 물론 본인은 이렇게 2년 동안이나 활동을 지속하며 영향을 끼칠줄은 몰랐다고 하지만... 크론탄핵사건의 주요인물이나 현재는 반가국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크론을 탄핵 시킨것에는 후회가 없다고 말하는 등. 결단력 있는 면을 보이나 여러 면에서 진지하지 못하고 권위의식이 없는 면을 보인다. 하지만 필요할 경우에는 자신의 권한을 유감없이 사용하는 등 공과 사를 구분한다. 2016년 중반기 부터는 자신의 본직이던 행정부 수반이나 정치에서는 거리가 있는 사법부 - 입법부에서 수장을 맡으며 헌법을 제정하고 국가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기초적으로 법치주의가인데 본인은 그것을 일종의 양날의 검으로 보고 있다. 법이 필요하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좀 엄격한 면은 있는 모양. 최근에는 하눌아름에서 의회의장으로 헌법을 만드는데 노력을 하는것을 보면 아직 미성숙한 면이 있으나 할땐 하는 인물이다.

- 초국의 전설급 법조인 (디트리니아)

- 지나친 법치주의자 (신초련 이영원)

- 프련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정의를 몸소 실현한 의회의 영웅 (스텔라나 챝 중)

-얘 없으면 일이 안돌아감(볼코프 페트르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