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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는 구 초소형국민체인이다.

생애

가나다는 초소형 국민체 만들기 카페로 초국에 2017년 초에 입문했다. 이후 프리타운에서 분쟁을 일으킨 후 잠시 잠수를 타다가 통일 초국 계획으로 다시 합류했다. 하지만 하눌아름이 붕괴되는 중에 다시 잠수를 탔으나 미르도프 크론의 설득으로 쥬신 공화국에 귀환했다. 2017년 말 온라인 초국의 한계를 느끼고 활동을 그만두었다. 초국계를 떠난 후 한동안 유토피아 건설 모임이라는 카페를 운영했으나, 2018년 4월, 이마저 포기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1]

경력

초소형 국민체 만들기 카페 (현 유토피아 건설 모임)의 매니저를 맡았다.

스텔라나 공화국스플랜디누스 테사우르스 시 시장과 대법원장직을 역임한 적이 있다. 디트리니아 총통이 국가 공헌자로 지정했다.

쥬신 공화국의 외교국무위원직을 역임한 적이 있다. 현재는 명예국민으로 전환되었다.

평가

긍정적 평가

초소형국민체의 현실화와 발전을 위해 국가형 공동체 개념을 제시한 초국인으로, 진보적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 온갖 비판에도 자신의 신념을 유지하는 당돌한 모습을 보이며, 쥬신의 발전에도 여러번 도움을 준 바 있다. 그래서 미르도프 크론은 그가 초국계를 떠난다고 했을 때 매우 안타까워했다.

-초소형국민체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 빛이 되어줬던 인물 (미르도프 크론)

-사실상 그의 계획은 미래를 내다본 계획이었다. 다만 실현되기 이르렀다. 누군가 말했었다. "시대를 앞서나간 천재는 미친놈 소리 듣는다." 아마 그역시 그런 사람이었을 것이다. 솔직히 그의 계획도 맞지만 지금은 조금 이른 계획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분명 빛을 발할 계획이다.(볼코프 페르트체흐)

부정적 평가

일부 초국인들과 분쟁을 빚어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각주

  1. 4월 17일에 미르도프 크론이 매니저 위임 신청을 받았다.